나의 삶의 질을 높인 디자인 프로덕트 1가지 Research
삶의 질이 가장 급격하게 바뀐 건 사실 상 두 번 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.
첫 번째는 컴퓨터를 사용하게 됐을 때,
두 번째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됐을 때.
하지만 컴퓨터를 처음 사용한 건 너무 어릴 때여서 사실
그 당시의 삶의 질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잘 기억할 수 없다.
그리고 스마트폰은 조금은 뻔한 답이고..
다른 친구들이 과제로 많이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
다른 걸 더 생각해보기로 했다.
내가 생각한 디자인은 바로 이것이다.
Logitech의 마우스인 Logitech MX Master 이다.
보통 마우스와는 생김새가 사뭇 다르다.
몇 달 전 지인에게 싸게 구매했고,
계속해서 애용중이다.
한마디로 말하면, 이 마우스는 쥐기 편하게 생겼다.
또, 다양한 버튼들이 커스터마이징 된다.
마치 나를 길들이는 것 같다.
손이 작은 나에게는 마우스가 다소 큰 느낌도 있지만,
나는 이제 다른 마우스를 쓰면 불편함을 느낄 정도가 되었다.
이 마우스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건
기능적인 부분도 분명 한 몫 했겠지만,
디자인의 영향이 분명히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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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이 마우스를 쓰기 전과 후로
컴퓨터 앞에서의 작업 질이 높아졌다.




